Inland Empire Missy Book Club
http://club.missyusa.com/202torry
 
손님
 
   방   장 :  Katie 메일쪽지보내기
   부방장 :  vanillalatte 메일쪽지보내기
   회원수 :  33명(정회원:17명)
   개설일 :  2009-10-15
 
 
기본게시판
자기 소개
질문방
가볼만한 곳
오프 라인 모임
기본자료실
The Kite Runner by Khaled Hosseini


 
 The Kite Runner by Khaled Hosseini

 글읽기

 
ONE
글번호 : 1
작성자 : vanillalatte쪽지보내기
조회수 : 626
날짜 : 2009-10-17 오후 11:52:54

일단, chapter one짧으니깐 먼저 시작할께요. ^^


사실, 작년 가을쯤 설렁설렁 읽다 말아서 잘 몰랐는데, 첫장에서 주인공인 Amir가 Rahim Khan의 전화를 받고 Pakistan으로 가야할지


고민에 빠지면서.. 과거를 회상하는것으로 시작되는군요.


 


I knew it wasn't just Rahim Khan on the line. It was my past of unatoned sin.


속죄받지 못한 과거가 있다..고 주인공이 말하네요. Amir는 참으로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펼칩니다. 마치 기다려왔던것이 온거 처럼.


그리고,


San Francisco를 아직 가보지 못해지만, 주인공이 묘사하는것만으로도 눈에 참 선명해지고요.


The early-afternoon sun sparkled on the water where dozens of miniature boats sailed, propelled by a crisp breeze.


(캬..단 하나의 문장만으로도 눈앞에 그려져요. 이 작가의 능력이 부러워요 ㅜㅜ )


하늘의 kite을 보면서 Hassan을 떠올립니다. 참..아무렇지 않게 Hassan the harelipped kite runner.라고 하네요.


아니, kite runner면 kite runner지 굳이 이렇게 말하는 Amir이 난 좀 얄미웠어요.


그리고, baba, Ali,Kabul을 떠올리면서 끝이나요.


달랑, 2page도 안되는 곳에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될 중요한것들이 다 언급이 됩니다.


근데, 참..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


 


 


 


 


Katie쪽지보내기Yes, It's very short, but there are important foreshadowings.
Also, Amir reminded Hassan who is harelipped after he'd got the phone from Rahim. Heartbreaking story is begun. ^^
삭제[2009-10-18]

 TWO
 아랫글이 없습니다.

표정선택 미소    활짝    슬픔    엉엉    짜증    머~별루    화남
글쓴이 
꼬리말 로그인을 하셔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600byte(한글 300자, 영문 600자)

 
사이트소개 | 서비스약관 | 배너,제휴상담 | 디렉토리광고안내 | 건의/에러신고
Copyright 2008 ⓒ MissyUS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