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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우리 터밭에 아기님들을 깨우고 있어요.
글번호 : 623 번  |  작성자 : 킴스 터밭  |  등록날짜 : 2011-04-23 오후 11:35:35  |  조회수 : 1451
여기 시골, 시내에서 한 60마일?
제가 아니고 우리 서방님께서 터밭을 일구어 이것 저것을 기르고 있지요.
집안에서 남은 음식 찌꺼리는 오직 거름으로 쓰고요.
시내에서 살때도 호박 오이 깻잎은 기본으로.
지금은 마늘, 대파,감자 등등 재미로 이것 저것 다 기르고 있는 데
옆집 인숙이는 반 전업 농부이지요.미국 농부가하는 work shop에도 참석 하고.
저는 이 킴스 터밭 카패를 건전하게 운영 해 보고 싶어요.
자기 경험담도 서로 나누고, 씨앗도 서로 나누고 말입니다.
작년에 만든 green house에서는 상취 시금치는 벌써 오래 전에서 부터 수확이 되어 서로 나누어 먹고 있답니다.
그럼 관심 있으신 분은 저의 킴스 터밭에 놀러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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