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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글번호 : 358 번  |  작성자 : jaciy kim  |  등록날짜 : 2010-11-01 오후 3:40:12  |  조회수 : 1057
안녕하세요 늙지도 젊지도 않았다고 하는데요 늙은 나이죠
이제 내 나이 55살 ....정말 싫다는 생각 뿐이네요
온 몸이 다 아푸고 아무리 긍적적으로 생각을 바꿔도 거울을 보면 화가 나요 축 쳐진 볼살하면 팽팽하던 모습은 없어지고
가꾼다고 한 몸매는 허리는 굵어지고 궁댕이는 살이빠지고 얼굴은 꼭 이북에서 넘어온 간첩마냥 광대뼈만 남았네요 다리는 가늘어지고 .아 인생이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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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jaciy kim
2010-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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