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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때
글번호 : 362 번  |  작성자 : chanel  |  등록날짜 : 2010-11-16 오후 9:37:04  |  조회수 : 1092




우리들의 모든 시련을 통하여

우리에게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조력자가 계시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유혹과 더불어 싸우고

악과 더불어 투쟁하여 마침내 괴로움과 슬픔에 압도되도록

홀로 버려두지 않으신다.

지금은 비록 예수께서 인간의 안목에서는 숨려져 있을지라도

믿음의 귀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화함께 있느니라 ‘

고 말씀하시는 예수의 음성을 들을수 있다.

곧 산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

나는 그대의 슬픔을 견디었으며

그대의 투쟁을 경험하였으며

그대와 같은 유혹을 당하였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안다.

나도 역시 울었다.

인간의 귀로 차마 들을 수 없는

지나치게 깊은 슬픔을 나는 안다.

그대는 고독하다던가 버림받고 있다도 생각지 말것이다.

그대의 고통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의 심금에 화답을 받지 못할지라도

나를 바라보고 살아라 ---!

                                        DA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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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때
chanel
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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