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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감합니다
글번호 : 365 번  |  작성자 : smile  |  등록날짜 : 2010-11-17 오후 8:33:16  |  조회수 : 1014

나도 같은 생각입니다
나이 먹어감에 웃기가 겁나네요
주름이 매일 늘어가는 까닭이지요

운동도 열심히 한다 생각하는데
뱃살은쳐지고 나오고 심각하네요...

얼굴은 갈수록 빵빵이 없어지고
옛날엔 호빵간다는소릴 자주 들었는데
요즘엔 할머니 처럼 얼굴살이 빠지고 심각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웃어서 사람들한테 행복에 웃음을 선사 했는데
이제는 웃는것도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래도 웃어야지요
웃어야 엔돌핀이 도니 건강 하지요
다를 건강하게 살아 갑시다
하루 하루 살아 감에
하루 하루 건강 함에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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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감합니다
smile
2010-11-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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