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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맘맘, 쌍둥맘만 안다.
글번호 : 182 번  |  작성자 : 고은  |  등록날짜 : 2009-04-02 오후 4:03:37  |  조회수 : 1463
하루하루 쌍둥맘의로서의 생활이란...

''한방에 끝내서 좋겠다'', ''잿팟이다'', ''어차피 힘든 거 한번에 하는게 낳지않나'', 등의 부러움을 사곤하지만,
진정 쌍둥맘의 맘은 우리들만 아는거죠.

오랜 기다림 끝에 품으로 다가와 준 둥이일수 도 있고,
집안내력에 있는지라, 각오했었던 둥이일수도 있고,
초음파를 직접 눈으로 보고서야 믿게 된 두 생명일 수도 있겠죠.

10개월, 혹은 그보다 짧은 시간후의 쌍둥이들과의 만남.
쌍둥맘치고 산후우울증을 겪지 않은분이 있을까요.

하나에게만 모든 정성을 쏟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고,
둘이라 더 사회적으로 적응을 잘할 것 같기도 하고,
more than one이기에 생겨나는 질문들.

미국서 생활하시는 쌍둥맘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음합니다.

www.club.missyusa.com/TwinsMoms 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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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맘맘, 쌍둥맘만 안다.
고은
2009-04-02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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