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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상큼하고 싶고 나이들어가는게 억울한 미시님들...
글번호 : 184 번  |  작성자 : 겸둥아줌마  |  등록날짜 : 2009-05-28 오전 12:17:07  |  조회수 : 1457
한해한해 나이가 들면서 이쁘고 귀여운 것들은 다 딸들차지..
나는 맨날 아줌마 옷입고 머리에 핀하나 꼽아도 눈에 안띄는 참한 스타일.. 좀 억울해서..
인제는 딸꺼 몰래 뺏어서 하고 이쁜것 보면 먼저 찜해서 사고...  
이런맘 혹시 가지신 분들이 또 있는가 궁금해서 카패 한번 만들어 봤어요.
놀러오세요. "피터팬"으로 검색해주세요

딸보다 이쁜 분들도 있쟎아요(전..아니지만 혹시..)
열심히 사는 나에게 하루하루 선물 주는 맘으로 카페를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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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상큼하고 싶고 나이들어가는게 억울한 미...
겸둥아줌마
2009-05-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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